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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등에 탄 한상렬이 김일성鬼神과 同寢하고 낳을 자식의 이름은 '남조선피바다赤化동이'인가?
聖經은 한상렬은 이런 사람이라고 斷罪한다.
 
구국기도생각
 
 

 

1. [음녀의 자취도 그러하니라 그가 먹고 그 입을 씻음같이 말하기를 내가 악을 행치 아니하였다 하느니라] 本文(본문)에서 말하는 음녀는 [~of an adulterous~]는 원어로『na'aph(naw-af')』라 읽고 그 안에는 간음하는 to commit adultery 의미 등을 담고 있다. 이는 姦通(간통) 不義(불의) 不倫(불륜)의 의미를 담고 있다. 더 크게는 不法(불법)의 의미로서 illicit인데 이는 違法(위법)의 不法(불법)의 금제(禁制)의 하나님의 정의가 이뤄진 사회일반에 인정되지 않은 無免許(무면허)의 행위와 같은 것이다. 음녀의 영적인 의미는 [시편 73:27대저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whoring)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에서 나오는 whoring이다. 현재를 다 포함하는 행위의 연속선상에 있는 여자를 말한다. 性(성)의 무질서는 사회의 평안을 깨는 범죄행위이다. 이는 하나님의 本性(본성)에 반하는 것이나 [잠언 9:17도적질한 물이 달고 몰래 먹는 떡이 맛이 있다 하는도다.] 라고 하는 의미가 들어있다. 




2. 달고 맛있다는 것은 쾌락제일주의로 치닫는 것을 의미한다. 쾌락추구의 범람은 악마의 유입을 가져오고, 그것으로 살인 붉은 마귀들이 준동하도록 먼저 분위기를 잡아주는 기만에 속게 되는 상태를 가져온다. 김정일집단의 모든 거짓된 기만으로 구성된 거짓말에 선동당하는 분위기는 최면이 먹혀들어가는 혼미함에 있다. 그 혼미함이 쾌락추구에서 나온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성의 무질서는 극한 쾌락의 추구이고, 그것은 자기 몸과 마음이 느끼는 것이기에 이기적인 쾌감이 된다. 상대를 자기의 이기적 쾌감의 도구로만 사용하는 것이 쾌락추구의 의미이다. 상대를 사랑하여 서로가 자기희생을 바탕으로 삼고 관계하는 것은 아름다운 성이다. 하지만 성의 무질서는 상대를 배려하는 자기희생적인 사랑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물론 부부간의 성애에도 극한 이기심으로 대하는 부부도 있다.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다하고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기쾌락의 무한 욕구를 죽이는 일을 해야 한다.  




3. 그것을 위해 하나님의 통제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한다. 처음에 그 일을 구해 열심 내다가 그만 실족하여 그 기도를 포기하면, 그 사람은 다른 신을 추구하거나 자기신념을 의존하다가 몸의 욕구에 무너져 내려 결국 음행에 빠져든다. 자기통제가 가능치 않는 성도착에 빠져 버린다. 그것이 곧 하나님이 보시는 음녀의 모습이다. 한상렬은 김일성귀신을 섬기게 되었고, 김정일을 위해 존재하는 기쁨조들 속에 그의 모습이 있게 되었다. 그것을 whore라 한다. 그 의미는 매춘부 갈보(prostitute) 매춘부 창녀 종종 남창(male ~ 재귀용법으로 여자가 몸을 팔다 매춘하다 여자에게 매춘시키다. 타락한 부패한 돈을 좋아하는) 단정치 못한 여자 굴러먹은 여자를 의미하는데, 이는 주를 떠난 모든 종류의 사연을 가진 자들이 다 음녀이나, 특히 김일성귀신에 빠진 음녀는 붉은 빛 짐승을 탄 음녀가 된다. 그 음녀는 많은 물 곧 군중을 움직이는 바람과 같은 역할을 한다.  




4. 자유대한민국을 배반한 한상렬의 반역은 분명하다. 성경에서 그의 행위에 대한 단죄는 무엇보다도 배교와 영적 행음에 근거해야 한다. 그가 신앙의 자유를 대적한 자들 편에 붙은 것이 그 죄의 시작이다. 김일성우상과 그 귀신에게 숭배하고 충성하는 일원이 된 것이 그의 배교와 영적 행음의 실체적 진상이다. 그의 실체적인 정체성의 의미가 하나님 눈앞에서는 음녀라는 것이다. whoring의 의미로 드러나는 영적간음의 실상을 우리는 직시해야 한다. 그 때문에 김일성 우상에게 가서 절한 남한의 목회자들은 다 영적인 간음자인데, 속히 하나님과 국가와 교회 앞에서 고백해야 용서받을 수 있을 것이다. [호세아 9:1이스라엘아 너는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네가 행음하여 네 하나님을 떠나고 각 타작마당에서 음행의 값을 좋아하였느니라] [예레미야 3:9그가 돌과 나무로 더불어 행음(whoredom)함을 가볍게 여기고 행음하여 이 땅을 더럽혔거늘] [호세아 4:18저희가 마시기를 다 하고는 행음(whoredom)하기를 마지아니하며 그 방백들은 수치를 기뻐하느니라] whoredom은 성서에서 매춘 간음 우상 숭배(idolatry)의 의미를 담는다.  




5. [예레미야 2:20네가 옛적부터 네 멍에를 꺾고 네 결박을 끊으며 말하기를 나는 순복지 아니하리라 하고 모든 높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몸을 굽혀 행음(harlot)하도다] [예레미야 3:6요시야왕 때에 여호와께서 또 내게 이르시되 네가 배역한 이스라엘의 행한 바를 보았느냐 그가 모든 높은 산에 오르며 모든 푸른 나무 아래로 가서 거기서 행음(harlot)하였도다] [예레미야 3:2네 눈을 들어 자산을 보라 너의 행음치 아니한 곳이 어디 있느냐 네가 길 가에 앉아 사람을 기다린 것이 광야에 있는 아라바 사람 같아서 음란(whoredom_s)과 행악으로 이 땅을 더럽혔도다] 대한민국의 자유는 하나님이 보장하신 자유이고, 그 자유를 배신하는 것은 곧 신앙의 자유를 저버린 것이기도 하다. an adulterous woman이나 whoring이나 prostitute이나 harlots나 fornication과 동의어 반열에 서 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국가에 대한 반역과 국가의 자유에 대한 배신은 결코 묵과할 수 없는 것이다. 그는 실정법위반자이고 하나님 앞에 배교자와 행음자이다. 




6. 그런 자들을 추종하는 자들과 질책하지 않는 교회와 성도와 목회자들은 하나님의 원수가 된다. 성경은 우상숭배와 더불어 하나님의 친구 되기를 거부하고 세상과 짝이 되는 것도 영적 간음이라고 하신다. [야고보서 4:4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 =Ye adulterers and adulteresses, know ye not that the friendship of the world is enmity with God? whosoever therefore will be a friend of the world is the enemy of God. (KJV)]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Ye adulterers and adulteresses~라는 의미에서 세상과 짝하는 자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간음에 빠진 자들임을 알게 한다. 이를 음행이라고 하는데, 세상이 하나님을 버리고 김일성귀신에 미쳐 피에 굶주린 착취의 세상으로 몰려가는 것을 방관하는 것도 결코 죄 없다 아니하실 것 같다. 하나님 앞에 신앙의 정조를 지키는 성도와 목회자들은 모두 다 엘리야의 심령으로 나서야 한다.  




7.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만 임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 한입으로 한상렬과 그 추종집단을 분명히 책망해야 한다. 이런 것은 결코 침묵해서는 아니 된다. 그 일에 침묵하는 대통령은 과연 자유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맞는가를 묻고 싶다.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음행도 있는데, 의미는 동일하다. [요한계시록 17:15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 네가 본바 음녀(whore)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요한계시록 17:5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MYSTERY, BABYLON THE GREAT, THE MOTHER OF HARLOTS(음란한 여자 창녀 매춘부 창녀의 색골인 외설스러운 여성이 매춘하다.) AND ABOMINATIONS OF THE EARTH.] [요한계시록 17:16네가 본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whore)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한상렬류들은 김정일과 그 집단에게 제일 먼저 잡혀먹히게 될 짐승에 불과하다.




8. [요한계시록 19:2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fornication 간통 성서적 의미로 간음 성서적인 의미로 우상 숭배를 담고 있다)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great whore)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요한계시록 17:1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great whore)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많은 물 위에 앉은 음녀는 사실상 많은 군중을 거느린 또는 그의 힘에 이끌리는 자들이 많은 것을 가능케 하는 자들이라는 말이다. 한상렬 같은 爲人(위인)이 그러하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붉은 이론을 하나님말씀처럼 듣게 하는 힘이 있다는 것을 말함이다. 그자는 빨갱이 에너지를 충전하려고 그 전략전술을 지시받고 또 다른 실탄과 투쟁방법과 내용을 하달 받으려고 멋대로 정부의 허가도 없이 갔다. 이제는 그가 오자마자 실정법 위반으로 곧바로 체포하여 반드시 의법 조처해야 할 것이다. 




9. 그에 관해 자유세력의 리더 중 하나인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는 그의 글에서 이렇게 말한다.「지난 6월 12일 정부의 사전승인 없이 방북(訪北)한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 한상렬 목사의 대한민국 비난이 북한의 선전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를 인용해서 7월 18일 전했다. 지난 7월 5일 평양 모란봉제1중학교를 방문해 8년 전 미군 장갑차에 깔려 숨진 효순·미선양의 사진을 보고 우는 한상렬의 사진과 16일 김일성의 친필비를 돌아보는 한상렬의 사진을 조선신보가 공개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한상렬은 남측 땅을 바라볼 수 있는 판문각에 들어서 한 호실에서 창문 너머로 남측 땅을 오래도록 바라보았으며 남과 북으로 갈라놓은 분계선을 말없이 지켜봤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한상렬은 김정일의 대남적화선동에 철저한 꼭두각시 행세를 하고 있다. 한상렬은 정의와 자비의 화신인 예수를 배반하고 불의와 잔혹의 화신인 김정일의 기쁨조이다.」라고 인용고발 개탄한다.  




10. 많은 물 위에 앉은 음녀가 붉은 짐승을 타고 있다고 한다. 붉은 짐승은 김정일과 그 세력으로 보고 그 위에 앉아 세상을 미혹하는 여자가 곧 한상렬類(류)들이라면 그것은 하나님의 눈에 음녀와 같다. [잠언 22:14음녀의 입(The mouth of strange women)은 깊은 함정이라 여호와의 노를 당한 자는 거기 빠지리라] [잠언 6:26음녀(a whorish woman)매춘부 같은, 음탕한)로 인하여 사람이 한 조각 떡만 남게 됨이며 (adulteress 음란한 간부(姦婦))계집은 귀한 생명을 사냥함이니라] [이사야 57:3 무녀의 자식, 간음 자와 음녀의 씨(the seed of the adulterer and the whore) 너희는 가까이 오라][잠언 23:27대저 음녀(a whore)는 깊은 구렁이요 이방 여인(a strange woman)은 좁은 함정이라] [잠언 7:25네 마음이 음녀(strange woman)의 길로 치우치지 말며 그 길에 미혹지 말찌어다] [잠언 5:3대저 음녀(a strange woman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11. [잠언 2:16지혜가 또 너를 음녀(the strange woman)에게서,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서 구원하리니] [잠언 7:8그가 거리를 지나 음녀(the strange woman)의 골목 모퉁이로 가까이 하여 그 집으로 들어가는데] [잠언 5:20내 아들아 어찌하여 음녀(a strange woman)을 연모하겠으며 어찌하여 이방 계집의 가슴을 안겠느냐] [잠언 7:5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the strange woman)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 오늘의 本文(본문)은 잠언 30:20Such is the way of an adulterous woman; she eateth, and wipeth her mouth, and saith, I have done no wickedness. 세상과 짝하는 것은 이방 여인( the strange woman)을 품는 것과 같다. 이 세상이 비록 어리석어 김일성귀신에 말려들어간다고 해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교회는 결코 거기에 눈빛조차도 주지 말아야 한다. 되레 그들을 책망하고 바른 길로 나오도록 자유를 수호 확산하는 길로 나오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힘으로 그들을 강권제지 권면 교정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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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7/19 [19:54]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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