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교조교사 100%학교를 사악한전교조는 절대 할 수 없다.
 
서희식 서울자유교원조합장
 
 
존경하는 조갑제 씨는 지금 중·고등학교에서 가르치지 않거나 가르치더라도 별 의미 없이 가르치는 것" 19가지에  "△대한민국의 건국과 이승만 역할 △한미동맹의 기적 △6.25 동란 책임자가 김일성 스탈린 모택동이라는 것 △트루먼 대통령의 파병결정 과정 △흥남철수 때 미국이 10만명의 한국인을 구출한 것 △6.25 동란 때 북한의 학살과 납북 그리고 국군포로 강제억류 △나라를 지키기 위해 학도병과 소년병이 목숨을 잃은 것 △한국전쟁 때 미군 5만4천명이 전사한 것 △90년대 후반에 북한에서 수백만명이 굶어죽은 사실 △북한 정권이 KAL기 사건 아웅산 폭발 사건을 일으킨 것..." 등 총 19가지 내용을 구체적으로 지목하며 약 40분 동안 열강을 펼쳤다.

(동영상으로 확인 하세요=http://www.google.co.kr/search?hl=ko&newwindow=1&complete=1&q=%EC%A1%B0%EA%B0%91%EC%A0%9C%2C+19%EA%B0%80%EC%A7%80&btnG=%EA%B2%80%EC%83%89&aq=f&aqi=&aql=&oq=&gs_rfai=)



그러나, 이제 전교조가 못하거나 안하는 것, 즉 절대 할 수 없는 것 한가지에 바로 전교조 학교가 추가될 듯하다. 100% 전교조 교사 외에 학부모-학생-교장-교감-서무직원 및 사환까지도 전교조 및 좌익의 주장에 적극 찬성하는 자로 자원 받아서 말 그대로 전교조 학교를 만들어 보라.


----------------------------------------------------------------------------------------
전교조학교 허가하고 평가하여 버르장머리를 고치자
100% 골수전교조원이 전교조 주장100%반영-운영하고 평가받아보라.
----------------------------------------------------------------------------------------
오죽하면, 버르장머리를 고치자고까지 하며 7월23일 보도자료로 위와 같이 주장하였겠는가? 이유는,
‘직영급식-무상급식-인권조례’의 잇슈로 교육현장을 쥐고 흔들려는 속셈인 전교조에게 전교조학교를 제안하여 거부한다면 전교조의 이중성을 고발하던지, 전교조학교를 수용한다면 평가하여 버르장머리를 고치겠다고 한 것이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사악한 전교조는 잇슈제기로 ‘선전효과-홍보효과’를 보고는 ‘교육은 나몰라라‘하며 빠져나갈려는 속셈이었던 것이다. 실제 실무를 추진해 보려 하였다면 전교조학교 운영하여 보아라. “100% 실패한다“, 어떻게 적용되고 변질될지 공정하게 평가해 보겠다.



교육감 한사람 때문에 시-도 전체가 실험을 당하느니, 전교조학교를 허가하여 희망학생 지원받고 희망교원 지원받고, 운영하게 하여 평가한 후 우수사례는 시-도에 전파하자는 것이다.
전교조학교를 할 반드시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첫째, 교육성과가 우수하다고 생각한다면 전교조원의 지원 쇄도는 물론, 자기들 자식들 지원으로도 전교조학교를 몇 개 더 설치하여 달라고 야단일 것이다. 한번, 해 봅시다.


둘째, 교장-교감-교사-서무직원-학생-학부모에 심지어 사환까지도 전교조의 이념을 실천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학생들에게도 이득이고 사회에도 이득일 것이라는 것이다.


셋째, 시-도 전체를 실험대상으로 어설푼 정책을 펴는 것보다는 이점이 많다는 것이다.



그러나, ‘전교조학교는 100% 실패한다‘라는 근거는
첫째, 전교조원 스스로도 지원하지 않을뿐더러 자식들도 지원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그러므로 전교조학교 거부 명목을 찾으려할 것이며, 학교에서 직영급식 주장하다가 직영급식 업무를 맡으라하면 교장이 할 일이라며 회피할 사악한 이중성이 보이는 게임이며, 국가수준의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전교조 지들 자식들만 거부해도 수천-수만일텐데, 얼마전 전국적으로 거부자는 433명뿐이었다는 점은, 지들 자시도 지원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설명한다 하겠다.


둘째, 전교조의 선전이론과 실천이론의 이중성은 언어에서뿐만아니라, 이슈제기에서도 나타난다. 적화통일세뇌교육을 시키는 것은 참교육이 아니라 거짓참교육이라 불러야지 전교조의 뜻대로 불러주면 최면-세뇌되어 제대로 교육하려는 줄 안다. 일부 전교조원은 구호에 속아서 열심히 따라다니다 보면 세뇌되고 부부전교조원으로 가정을 꾸리면 쉽게 헤어나지 못하게 된다. 자신의 과거를 부정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직영급식이 좋으면 전국의 전교조원에게 몇해전 교육감선출투표권이 있었던 학교운영위원을 투표로 서로 차지하려 했던 것처럼, 업무를 맡으라 하겠지만, 잡다하고 급식 비전문가인 교사가 맡기에 부적합한 것으로 판단한 전교조는 사악하게 거부하고, 대신 잘잘못을 지적하며 따지고, 게다가 숨은 의도인 급식종사원의 노조설립으로 민노총세력을 늘리려는 의도를 드러내며 학교를 노동쟁위의 주무대로 만들려 할 것이다. 실제로 급식종사원의 파업으로 학생들이 점심을 먹지 못하여 조기 귀가한 일이 있었다고 하며, ‘국내산-친환경-우량급식’을 지키며 아마츄어다운 운영결과였는지는 모르나 **중학교는 위탁급식때보다도 급식비를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급식질이 떨어지고 수천만원의 적자를 보았다 하니, 문제이다.


셋째, 생활지도부장을 4년 동안 하였으며, 1997년 체벌에 대한 붙임자료와 같은 글을 기고하였던 적도 있으며, 생활지도에 대한 현장연구논문을 제출하여 교육부총리상을 받은 적도 있어 2009년말 경기도인권조례제정 시 곽노현 현 서울시교육감과 100분토론(=
www.kltu.or.kr의 공지사항에 녹음파일 탑재함, 들어보시기 바람)에 참여한 후 입장을 정리한 보도자료 제목이 “KBS 100분토론에서 뻔뻔-사악한 활동가의 입을 보다”였으며, 요구사항이 “학생인권을 뻔뻔한 선거전의 불쏘시개로 이용말라”였다. “www.kltu.or.kr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해 보라. 전교조와 좌익들은 홍보-선전용 논리와 다른 이중성이 있어 사악하다고 부르는 것이며, 전교조를 이적단체로까지 고발한 이유이다. 깊이 생각하여 보기 바라며, 8월10일경 출간 될 좌익과 전교조의 언어혼란전술과 그들의 전술-전략을 분석한 ‘사악한 언어의 마법’이라는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이제, 전교조는 뻔뻔하게 전교조학교를 거부하고는 ‘무상급식을 내세우며 예산타령과 정부여당의 친서민정책 공격’을 할테고, ‘직영급식종사원에 대한 노조설립을 추진하며, 국산-친환경-유기농식품을 사용하여 급식하라’ 떠들것이고, 급식업무와 생활지도업무는 기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100% 전교조원인 전교조학교는 누군가는 ‘급식과 생활지도업무’를 맡고 수행하여야 하는 만큼 전교조학교를 받아들일수가 없는 것이다.


실제로, 전교조학교를 운영하라고 하면 인권조례에 체벌금지조항은 은근슬쩍 무시하고 체벌을 할 가능성이 크다. 왜냐하면

첫째, 전교조의 체벌금지 결정 때도 내부 반발이 상당히 있었던 사실과

둘째, 일선학교에서도 전교조 교사들도 지도 시 부분적인 체벌을 하고 있으며

셋째, 어쩔 수 없이 전교조원100%가 생활지도부를 맡게 되면 체벌 절대금지원칙을 100% 지키면서 학생들을 지도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인원보강과 수업시수 줄이기 등을 요구하며 어쩔 수 없이 체벌을 제한적으로 할 수 밖에 없다고 고백할 가능성이 많다.


한마디로 대외 선전용 전술일 뿐이였고 전교조도 속마음은 체벌금지에 회의적 갈등이 있어 아예 생활지도부를 기피하기도 함을 알고 있다. 그러니, 아예 기피하지 못하도록 100% 전교조원으로 구성하는 학교를 만드는 것이다. 지키기 어려운 원칙을 선전-홍보해쳐먹고는 실제 업무분장은 다른 업무를 맡으며, 곤혹치르며 수난 당하는 교사들 비아냥하기는 얼마나 재미있고 신나는 일일 것인가?


또한, 인권조례도 현실적으로 어려운 과제이다. 체벌대신 상담하라지만 상담이 통하지 않으면 호통치거나, 부모님께 알려 협동지도하기도 하는데 바쁘신 부모님께서 지도를 포기한 상태의 학생들이 있어 다른 모범학생들의 수업권을 지켜주려면 교실에서 퇴장시켜서라도 문제학생의 수업권을 빼앗는 방법 밖에 없다. 그러나, 몸이 작고 성격이 약한 사람은 이도 어려운 법이다. 그러니, 전교조학교가 운영된다면 전교조 스스로는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비교해 보고 싶은 생각과 호기심이 잇는 것이다.


전교조여!!!, 제발 전교조학교를 받아들여라!!!, 8월달에는 아래와 같은 현수막을 제작하여 일인시위를 나가서 전교조에 대응하려고 한다. 많은 호응과 격려를 바라오며, 전교조학교운영을 함께 주장하여 주시기를 정중히 요청합니다. 붙임의 데일리안과 네이버 메인화면에 나왔던 보도자료 내용을 요약한 기사와 ‘체벌, 폭력인가?, 사랑의 매인가?-교육개발 1997년 03월 통권106호 1997.03.01’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
----------------------------------------------------------------------------------------
일인시위용 피켓 문구
교육감이 이뻐하는 전교조교사 100%인 학교를 당장 만들라!
교육감이 이뻐하는 아수나로 학생 100%인 학교를 당장 만들라!
전교조 부부 자녀만 지원해 챙피당하느니, 포기하시죠?
100%전교조학교 자신없으면 사악한 입다물라
직영급식업무 회피하며 직영급식업무 주장한자, 파면하라!
난 전교조 교사 100%인 학교에 자식을 맡긴다??글세? 
----------------------------------------------------------------------------------------
----------------------------------------------------------------------------------------
부모마음교육연구소, 부모마음교육학부모회, 부모마음출판국,
부모마음 호국시민연합회, 부모마음 호국학생연합회,
교육과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 바른태권도시민연합
----------------------------------------------------------------------------------------
----------------------------------------------------------------------------------------

--붙임화일을 클릭하시어 잘 읽어보시면 의외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부모마음교육서울자유교원조합교육선진화 추진
----------------------------------------------------------------------------------------
*
www.kltu.or.kr에 공지된 가입방법을 보시고, 서울자유교원조합에 가입하여 주세요*
서울자유교원조합에 후원금을 보내 주십시요. 법인통장은 농협 085-01-108472입니다.
----------------------------------------------------------------------------------------

 
조합원과 명예조합원 가입으로 서울자유교원조합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주십시오.
*가입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첨부된 원천징수 동의서를 작성하여 행정실(=서무실)에 제출하면 됩니다*
 
최종편집 : 10.08.03 14:45
----------------------------------------------------------------------------------------
“전교조 교사 100%인 학교 만들자”
----------------------------------------------------------------------------------------
시범학교 설치 운영...다른 학교와 성과 비교를
“공교육 흔들지 말고 국민들에 평가 기회 줘야”

    “전교조 교사로 100% 운영되는 학교를 만들자.”
----------------------------------------------------------------------------------------
서희식 서울자유교원조합 위원장이 이색 제안을 했다.
서 위원장은 3일 “막가파식 밀어붙이기로 이슈를 만들고 국가 공교육을 흔들어 대는 전교조의 주장으로 국가 전체가 시행착오를 겪는 것보다는 ‘전교조 시범학교’ 운영을 통하여 전교조 스스로 그 성과를 증명해 보이도록 하자”고 주장했다.


서 위원장은 “지금까지 일부 전교조 교원들은 직영급식을 주장해 정작 직영화가 되면, 직영급식 업무를 피하거나 외면하는 등의 행동을 보여 왔다”며 “비단 급식만이 아니라 외부의 비판이 껄끄럽거든 스스로 도덕적 집단임을 증명해보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서 위원장은 “서울이나 경기도의 이른바 진보교육감들에게 ‘전교조 시범학교’를 설치해 운영하도록 정식으로 건의한다”고 밝혔다.

교장과 교감을 포함해 일반직인 행정직원까지 100% 전교조원인 학교를 만들고 운영하라는 것. 단 예산과 운영경비-발전기금 및 시설, 지역적 특성 등이 유사한, 교육청의 지침을 잘 따르는 학교와 나중에 그 성과를 비교평가하자는 것이다.


서 위원장은 “교장-교감-교사-사환까지 100% 전교조 세력으로 운영한다고 홍보하면 전교조 부부 자녀와 그들의 이른바 ‘참교육’을 지지하는 학생들이 몰려오지 않겠냐”며 “그들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가르쳐 나중에 그렇지 않은 학교와 비교하면 어느 교육이 옳고 그른지 국민들이 알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 위원장은 “단언하건데 100% 전교조 주장대로 운영하면 그 학교는 망한다“며 ”아마 이를 잘 아는 전교조는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때 일부 학교에 전교조 교원들이 몰려다니며 거점학교를 구축하고 시행해 보기도 했으나 그 성과는 실험실 수준으로 미천했다”고 지적했다.


서 위원장은 “이른바 진보 교육감들이 자신이 있다면 ‘전교조 시범학교’를 만들라”고 말하고 “학생들 앞에 부끄러운 찬반 논쟁을 하기보다 어느 교육이 높은 운영성과를 내는지 공정한 판단은 국민의 몫으로 남겨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
----------------------------------------------------------------------------------------
붙임1.          체벌, 폭력인가?, 사랑의 매인가?.
                                      교육개발 1997년 03월 통권106호 1997.03.01

세계체벌에 대한 유형을 조사-구분하여 보면 인간의 마음 가운데에 악이 숨어 있다는 성악설에 입각하여 악을 몰아내고 악을 교정하기 위해서는 회초리에 의한 체벌을 허용하던 국가와 인간주의 교육관과 인권사상의 고양, 룻소의 성선사상 등에 의하여 19세기 후반 이후 체벌반대운동을 추진해온 국가로 대별할 수 있겠으나, 유럽의 여러나라에서는 근세에 이르기 까지도 “학교에 가는 일”과 “회초리로 매 맞는 일”은 동의어라고도 일컬어 졌듯이 어느세계, 어느 시대에 있어서나 젊은이를 단련하는 유효한 수단으로 체벌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일반적으로 널리 받아들여지지 않는 곳이 없었다. 그러나, 현재 일부 체벌금지 국가에서는 학교의 체벌 뿐 아니라 부모에 의항 가정에서의 체벌도 법으로 금지하는 나라도 있으며, 많은 나라에서 관습을 넘어 법정으로 까지 체벌문제가 비하되는 등 사회 문제화 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체벌이 사회문제로 거론된 것은 80년대 초라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체벌 중 사고로 인한 교사와 부모의 사법적 소송이 늘어나고 이에 대한 법원의 결정이 학생에게 체벌을 행한 교사에게 손해배상거ㅏ 더불어 심한 경우에는 교직을 떠나게 까지 하는 일이 있은 후 학교 현장에서는 체벌금지의 일환으로 팔목길이 이하의 작은 지시봉 이외의 회초리는 모두 수거하여 폐기처분하고, 부득이 체벌을 할 경우라도 다음과 같은 사항에 대하여 유의하도록 하였다.

“첫째 절대로 학생을 감정으로 대하지 말며, 둘째 학생이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할 경우라도 교육적으로 체벌이 효과적이라 판단될 경우에 한하며, 셋째 체벌 전후 학생 부모님께 상황설명을 하여 드리어 묵시적 동의라도 받도록 하며, 넷째안전사고 예방에 특히 주의하여 교사 자신의 책임하에 체벌을 하도록 한다.”는 자구책 정도이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학교에서 어느정도의 체벌이 상존하고 있는 까닭은 무엇일까?. 이는 초임교사들의 경우에 자주 나타난다. 교육 이론처럼 존칭ㅇ르 쓰고 민주적으로 대하며, 교과학습 내용에 충실한 천사 선생님에게 현 교육상황은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효율적인 교수-학습분위기를 유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많은 학생 수에 실기 실습 교재의 부족으로 이론수업에만 치중할 수 밖에 없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데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교수-학습방법과  각 교사들이 학생들을 가르치는 데만 전념할 수 없게 하는 수업 이외의 업무부담, 성적이 떨어지는 학생 일수록 학습의욕을 잃게하는 입시제도, 특히 문제학생 선도 및 처벌규정의 경직화로 근신, 정학, 제적, 전학 이외에 다양한 선도 및 상담 프로그램 부족 등이 학교현장에서 어느 정도의 체벌이 사라지지 않는 주된 이유라 생각된다.


이와 같은 상황의 누적으로 흥미를 잃고 학습분위기를 산만하게 하는 학급의 말성꾸러기들 앞에 무력하기 이를데 없는 초임 교사들 중에는 산만해하는 이런 말썽꾸러기들을 교실 뒤나 복도로 내 보내고 수업을 진행시키기도 하며, 담임교사나 학생부에 학생을 대신 처벌하여 달라고 명단을 적어 넘겨 처벌을 요구 하기도 하지만 이러한 일이 주의산만한 학생 모두를 포용할 수없으며 수업시간 마다 이런 일을 반복할 수도 없다.


결국에는 자신의 수업시간 학습분위기 장악은 이론적인 교수학습 논리 이외에 현장에서 새로이 터득 하여야 하는 수업을 담당하는 교사 자신의 문제가 된다. 이런 상황에서 “자신이 교직을 그만 두어야 할까?”의 기로에서 매를 들지 않을 수없었다는 교사들의 말을 듣게 된다.
이러한 학교현장에서 체벌이 줄어 들어야 한다는 것에는 동감을 하지만 체벌이 “폭력인가?, 사랑의 매인가?”이 이원적 흑백논리로 생각하는 것에는 반대한다. 체벌은 어느 순간에 완전히 없애고, 없애지 않고가 아니라 점진적익 지속적인 개선이 필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교육을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즉 교사중심에서 학생과 학부모 중심의 교육으로 바꾸어 가는 이 시점에서 체벌에 대한 시각은 “체벌금지”쪽으로 기울고 있는 것 같다. 이를 교사 수난 시대라 생각하기 이전에 학생의 인권을 존중하는 길들이기 방법을 적극 개발하라는 질책으로 받아 들이며“폭력과 사랑”이라는 극단적 양자택일의 결론을 내리지 않고 반문하고 싶다.
만약 누군가가 당신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였을 때 무엇이라 대답하시겠습니까?.--“당신은 자신의 자녀를 정말 꾸짓을 수 있습니까?.”, “당신은 나쁜짓을 하는 아이들을 진정으로 꾸짓을 용기가 있습니까.”--법은 이제 당신편이 아닙니다.

                                    ***당산중학교 서희식 교사가 작을 글을 적습니다***1997년***

----------------------------------------------------------------------------------------
----------------------------------------------------------------------------------------
◎참고문헌 : ①행동지도실제의 동서비교--Ⅱ.학교체벌譯者: 朴俊熙, 1982년 9월 15일 正民社 발행
                ②교육개발 1977년1월호 “특집 학교폭력의 진단과 처방”
③“중학생의 학교폭력 실태와 대책(10쪽 분량)”
  당산중학교 학생부장 홍경흠교사의 1996년12월14일 보고서

 
기사입력: 2010/08/05 [07:24]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신상돈 대표총재기자 "이재명이와 윤석열이 관련수사 이달 중으로 끝냅시다"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네가 찾아도 너와 싸우던 자들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너를 치는 자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허무한 것 같이 되리니

신상돈 대표총재 선교사 "주여! 정치인과 경찰, 노하여 주시옵소서! 수년 내에 이 땅 고쳐주시옵소서!"

보라 내가 너를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을 겨 같이 만들 것이라
네가 그들을 까부른즉 바람이 그들을 날리겠고 회오리바람이 그들을 흩어 버릴 것이로되 너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겠고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로 말미암아 자랑하리라

윤석열, 성령의 은사를 구하라. 모든 국민이 성령의 열매를 맺게하라. 특히, 예언하기를 힘쓰라. 선지자에 대해서도 공부하라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이배영|주필:천상기|편집국장:이광석|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