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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순찰차 단속은 우리에게 일당주고 맡기십시요. 공직자 순찰은 권리국민에게 맡기십시요. 도늘주면대요. 우리 권리국민에게 왜 안주고 경차래개만 주는거오. 이러니 나라꼬리 드럽찌! 국민은 헌법공무워니다. 사설] 일반 승용차서 경찰 내려 어리둥절···'암행순찰차 &
 
국제타임스
 
 

 
기사입력: 2021/03/07 [10:08]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겸손하라, 다친다! 하나님은 결코 조회수나 여론에 감동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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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성벽기도회..."문재인-송영길-윤호중-이준석-김기현-박범계-김오수-김진욱, 예배장 앞에서 담배핀 경찰들과 예배장에 들어와 눈감고 기도하는 목사에게 농을 건 경찰, 처벌하라"

예배당에서 나오십시요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못하겠으면 지금이라도 그만두십시요. 경찰 및 공직자 감시 요원으로 원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은 모두 취직시키십시요. 2021년 4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토정로31길 35

[최 윗선 수사하라] 오세훈 유세에 수십명의 경찰들이 신상돈 대표총재기자의 손목을 꺽는 등 하찮은 기술로 완전 통제했다. 국회는 김창룡 경찰청장을 불러야 할 것이다.

[김진욱 공수처장-대검 들여다보십시요] 김종인과 김창룡-장하연 경찰이 초딩 작전으로 신상돈 대표총재기자를 만인의 범인으로 만들려다 실패했다. 고발예정(1)"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진욱 공수처-대검, 들여다보십시요]"흠도없는 기자를 만인의 개섹끼로 만든 국민의힘 김종인과 김창룡 경찰청장-장하연 서울 청장, 고발 예정(2)"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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