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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기사 쓰기가 힘듭니다. 이 가정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사설] 엄마는 거리, 아들은 집에서 숨진채 발견…추석날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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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합차 구입하지 마세요. 대중교통이용하세요. 걸으세요. 안전합니다. 생명이 중요하잖아요. 불쌍하잖아요. 사설] 추석 연휴 첫날 승합차에 치인 6살 어린이 끝내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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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승용차 구입하지마세요. 대중교통이용하세요. 걸어다니세요. 가족과 애기가 무슨 죄가 있어요. 다시는 운전하지마세요. 사설] 제주서 일가족 5명 탄 차량 전복…4개월 여아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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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을 여소서 이 땅 새롭게 하소서. 사설] 보수단체, 개천절 서울 6개 구간서 소규모 차량 집회 나서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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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해보십시요. 사설] "그가 나서면 판이 바뀐다"···김무성 등판설에 술렁이는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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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 쬬개자고요. 공무원촌 만들어서 나가달라고요. 재벌촌도 뭉쳐 나가면 좆겠씀다. 먼저 선택해 가세요. 남는데서 살겠슴다. 부디 행복하십시요. 우리는 공무원 없이 살겠씀다. 경찰도 필요없씀다. 가까이 오지마십시요. 사설] 경기도를 반으로 쪼개자고요?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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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합니다. 슬픔니다. 독약입니다. 사설] 추석연휴 만난 누나 부부에게 흉기 휘둘러..매형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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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경찰 격려 잘하는 일임다. 알아서 눕죠. 왜 그럴까요. 총리주의 아님까. 쬼 쉬세요. 사설] "총리 팔고 고향 가지 말자"…정 총리, 추석에도 '일·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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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톱치는 사람도 체포하겠습니다. 카지노가 뭠니까? 사설] 강원랜드 주변 초토화.."최악의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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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총리 정세균도 이낙연도 입건해야. 금주령 무난히 성공할 수 있습니다. 사설] 포장마차 덮친 부산 서면 음주운전 사고 동승자 3명도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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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 138세 이하 의용공무원 채용해야. 9급에서 총리까지. 국회 사무총장까지. 사설] 서울시 9급 공무원에 최고령 58세 합격..최종합격자 2938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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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의원 나와주시죠. 사설] 서울 시장은 박영선·박주민 양박구도, 안철수·유승민이 의외의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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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이 지혜와 능력 아님까. 사설] '추석 30만명' 제주의 분노.."내 손주는 못오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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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라도 전국민에게 매월 기본급 100만원씩은 드리는 게 답이다. 이재명, 큰 일난다. 햇또 간다. 사설] 이재명 "지역화폐로 돈 강제로 돌 수 있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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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관계 절제 자중합시다. 생각이 어디에 가 있는 거요. 사설] 모친 내연남 흉기살해..112 자진 신고 뒤 또 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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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이 정세균이 관리 철저히 해야함다. 상전인 국민을 근처도 못오게 하지않씁니까. 절 철저히 하십시요. 우리 국민이 직원으로 보임까. 사설] 보호능력 없는 모녀 원룸서 숨진채 발견..딸은 굶어 죽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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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총리, 경찰청장 등 공무원 교육장 만들자. 교육대는 24시간 연중무휴 무급 우리가 맡겠디. 각국 대통령들만 관람가는하도록 해보겠다. 입장권은 상당한 액수여야한다. 사설] 광화문광장 확 바뀐다.. 세종문화회관 쪽은 공원, 반대쪽은 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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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힘 있는 산사람 50000000명보다 자살 직전의 전후좌우 다 막히고 편이되어줄 사람 아무도 없는 필요도없는 딱한 사람을 귀히 여겨주십시요. 사설] 이재명, 코로나 자살 급증에 "죽지 말고 살자, 40년전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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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생명 구원의 전도사로 나서주십시요. 사설] 이재명, 코로나 자살 급증에 "죽지 말고 살자, 40년전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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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다수결주의자 임까. 사설] 이재명 "내가 독재자라고? 난 원칙 중시하는 법치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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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40여명이 자살, 그 원인 공통점을 나열해보십시요. 책임져야함다.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함다. 이해 절실하죠, 이재명. 사설] 이재명, 코로나 자살 급증에 "죽지 말고 살자, 40년전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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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교육대가 들어서야. 교육 대는 우리가 해보겠다. 사설] 광화문 광장 ‘대공원’으로 확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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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2백만 성도 여러분, 합심기도 합시다. 사설] '인천 초등생 형제' 11일 만에 눈 떴던 형,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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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장들 다 방 빼라. 관용전용차량 다 반납하라. 술맛나냐. 누릴만 하냐. 사설] 서울 중심 종로에도 상가 공실 속출, "권리금 포기하고 장사 접는 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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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바람다. 사설] "엉덩이 만지며 면접 보자" 혼쭐난 진주 술집 결국 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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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가 1급 마쬬. 어떤 사람은 총리가 1급이람다. 사설] '여성 캐디 성추행' 경기도 5급 공무원 직위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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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씨 말마따나 방모씨 빈쟈리가 너무 크다. 술친구가 가쟝 나쁜 친구. 사설] 술집서 '성희롱·난동' 서울시 공무원, 오늘 직위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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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씨와 안철수씨, 들리느냐 이 피의 소리가. 하늘에 닿을까 두렵구나. 사설] 삼척서 자살 추정 3명 변사체 잇따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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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소리 사설] 50대男 휘발유통 들고 4시간째 양화대교 고공농성···경찰과 대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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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팬대잡고 사무보고 공무원이 일해야 돈 벌어야 사설] 중앙부처 공무원 2명 음주후 골프 캐디 성추행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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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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